이 앱은 어떤 곳인가요
한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휴게실입니다. 여기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적어 뒀습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임금을 못 받았을 때, 회사를 옮기고 싶을 때, 다쳤을 때 — 먼저 겪어 본 사람에게 물어보는 곳입니다.
제도를 정리한 안내 글도 있습니다. 사업장 변경, 임금과 수당, 산업재해, 퇴직과 귀국. 정부 자료를 직접 열어 숫자를 맞춰 보고, 맞춰 본 날을 글마다 적어 둡니다.
판단은 대신하지 않습니다. 결정이 필요한 일은 고용노동부 1350으로 안내합니다.
회사 이름을 묻지 않습니다
어느 회사에서 일하는지, 이름이 무엇인지 묻지 않습니다. 저장할 자리 자체가 없습니다.
지역은 시·군이 아니라 권역까지만 받습니다. '경기남부'까지는 받고 '안산시'는 받지 않습니다.
무엇을 검색했는지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진은 찍은 위치를 지우고 올립니다.
자기 나라 말로 쓰면 됩니다
한국어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네팔어로 쓰면 베트남어를 읽는 사람에게는 베트남어로 보입니다.
번역은 기계가 하므로 완벽하지 않습니다. 원문을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안내 글의 번역은 AI가 옮기고, 숫자·기한·전화번호를 한국어 원문과 하나하나 대조합니다. 일은 1350, 체류·비자는 1345에 물어보세요.
질문에 답하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잡담은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하거나 정보 글을 쓰려면 외국인등록증 확인이 필요합니다. 잘못된 노무 정보와 브로커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확인할 때는 체류자격과 만료일만 받습니다. 외국인등록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사진은 기기에서 필요한 칸만 잘라 보내고, 확인이 끝나면 바로 지웁니다.
브로커와 개인정보를 막습니다
전화번호와 메신저 아이디는 화면에서 저절로 가려집니다. 브로커의 개인 연락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국적이나 민족을 비하하는 말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는 글은 신고할 수 있습니다. 가려진 글은 되돌릴 수 있고, 조치한 기록이 남습니다.
저희가 못 하는 것
법률 자문은 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공인노무사도 변호사도 아닙니다.
안내 글의 숫자는 정부 자료에 맞춰 봤지만, 제도는 자주 바뀝니다. 대조하지 못한 숫자는 쓰지 않고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만 적습니다.
급한 일은 1350에 전화하세요. 다치셨으면 먼저 병원에 가세요.
이 앱은 아직 만드는 중입니다. 이상한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