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가 대신 들어 둔 보험
놓치기 쉬운 혜택원문 대조 2026-09-25최종 확인 2026-09
정부 원문을 열어 숫자를 맞춰 본 날입니다. 공인노무사 감수는 아닙니다.
많은 시·군이 주민을 대신해 시민안전보험을 들어 둡니다. 보험료는 시·군이 냅니다. 등록외국인도 들어가는 곳이 많습니다.
가입은 자동, 받는 것은 청구해야
따로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고가 나도 청구하지 않으면 받지 못합니다.
등록외국인도 들어가 있는 예
- 서울 — 서울시에 주민등록된 모든 시민, 등록외국인 포함, 자동가입
- 인천 —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 동포 포함, 별도 절차 없이 자동가입
- 용인 — 외국인 포함, 자동가입
사는 곳이 여기 없더라도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청·군청 누리집에서 「시민안전보험」을 검색해 보세요.
무엇을 보장하나요
시·군마다 다릅니다. 자연재해, 화재, 대중교통 사고 상해 같은 항목이 흔합니다. 한도도 시·군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뀌어 여기에는 옮기지 않습니다.
주의청구 기한은 보통 사고일부터 3년입니다. 사고가 난 해에 따라 청구하는 보험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사고가 나면 먼저 시·군 안내 번호로 전화해 물어보세요.
같이 읽어보세요
1350
1350(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외국어 전화 상담은 영어·중국어입니다. 내 나라 말로는 1345(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물어보세요.
참고 자료입니다. 제도는 자주 바뀌니 신청 전에 아래 창구에 꼭 확인하세요.
출처
- 서울시 — 시민안전보험 확인 2026-09-25
- 인천시 — 시민안전보험 확인 2026-09-25
- 용인시 — 시민안전보험 확인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