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일부를 돌려받는 카드
놓치기 쉬운 혜택원문 대조 2026-09-25최종 확인 2026-09
정부 원문을 열어 숫자를 맞춰 본 날입니다. 공인노무사 감수는 아닙니다.
버스·지하철을 자주 타면 교통비 일부를 돌려받는 카드가 있습니다. 모두의카드(예전 이름 K-패스)입니다.
- 외국인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 만 19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외국인등록번호로 주소지를 확인하고, 본인인증과 카드 등록을 해야 합니다.
- 한 달(1일부터 말일까지) 15번 이상 타면 돌려받습니다.
돌려받는 금액은 여기 적지 않습니다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방식과, 정해진 기준금액을 넘는 비용을 돌려받는 방식이 있습니다. 비율과 기준금액은 나이에 따라 다르고 바뀌기도 하니, 모두의카드 누리집(korea-pass.kr)에서 지금 기준을 확인하세요.
가입은 누리집이나 앱에서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합니다. 카드를 먼저 만들고 등록하는 방식이라, 어떤 카드를 쓸 수 있는지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주의한 달 15번 이상이 기본 조건입니다. 가입 첫 달 같은 예외는 모두의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출퇴근을 대중교통으로 하는 사람에게 맞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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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1350(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외국어 전화 상담은 영어·중국어입니다. 내 나라 말로는 1345(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물어보세요.
참고 자료입니다. 제도는 자주 바뀌니 신청 전에 아래 창구에 꼭 확인하세요.
출처
- 모두의카드(구 K-패스) — 가입 대상 확인 2026-09-25
- 모두의카드 — 적립 기준 확인 2026-09-25